(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가 3일 서울에서 목요집회를 가지고 《보안법》의 철페를 주장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정부》가 일제의 《치안유지법》을 그대로 모방한 《보안법》을 아직도 페지하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최근에도 당국이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과 통일원로, 통일운동단체 성원들에 대한 강제수색과 조사놀음을 벌리는 등 진보세력에 대한 탄압을 더욱 강화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올해에도 반민족, 반통일, 반민주, 반인권악법인 《보안법》의 철페와 량심수석방투쟁을 계속 강도높이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