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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필승의 용맹을 안겨주는 《일당백》구호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일당백》구호를 제시하신 50돐이 되는 올해에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싸움준비완성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켜야 하겠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일당백》구호를 제시하시던 당시의 정세는 매우 긴장하였다. 꾸바를 압살하며 전체 사회주의나라들에 도전하기 위하여 까리브해의 위기를 조성한 미제는 그후 침략의 예봉을 아시아에 돌리고 공화국에 대한 전쟁준비에 광분하였다.

이에 대처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독창적인 방침을 제시하시고 그 관철에로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키시였다.

인민군대를 필승불패의 자위적강군으로 강화하는데 선차적의의를 부여하시고 최전연에 위치한 부대들을 찾으시였다.

주체52(1963)년 2월 6일 대덕산초소에 오시여 유일하게 옳은 방침은 지금 있는 군사인원을 가지고 진지를 더욱 강화하고 군사훈련을 더 잘하고 전체 군인들을 혁명정신으로 튼튼히 무장시켜서 하나가 백을 담당하도록 하는것이라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인민군대의 구호는 《일당백》이라고 가르치시였다.

강철의 령장으로서의 담력과 배짱이 그대로 어려있고 새길수록 온몸에 용맹이 솟구치게 하는 이 구호에는 조선인민군을 가장 위력한 불패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려는 높은 뜻이 담겨져있었다.

《일당백》구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군인들의 심장속에 불멸의 기치로 더욱 굳건히 자리잡았다.

그이께서는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수령님의 주체적인 군건설사상을 구현하기 위한 로선과 방침들을 제시하시고 인민군대강화를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였다.

인민군대가 《일당백》구호를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백두의 기상과 넋을 한몸에 지니시고 수령님의 군건설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여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로 조선인민군은 무적의 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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