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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민들 동족대결소동에 광분하는 남조선당국 규탄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민들이 동족대결소동에 광분하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을 강력히 규탄하고있다.

역적패당이 새해벽두부터 동족대결소동과 전쟁책동을 미친듯이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한 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담화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에 접한 시민들은 정치적림종을 앞둔 산송장의 무리들의 최후발악에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락랑구역에서 살고있는 정신혁(남자,55살)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반도의 정세를 긴장시키고있는 역적패당의 본심은 이 땅우에 기어이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는것이다.

역적패당은 애당초 쌍방의 대결상태를 해소하기 위하여 노력조차 하지 않았다.

우리는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침략자들이 감히 덤벼든다면 씨종자도 남기지 않고 깨끗이 짓뭉개버릴것이다.

모란봉구역에 거주하고있는 박성찬(남자,40살)은 리명박역적패당은 집권 첫날부터 지금까지 시종일관 동족대결책동에 매달려왔다, 내외의 규탄배격을 면치 못한 대결정책을 끝까지 합리화하고 그것이 계속 유지되도록 하려는 쥐새끼무리의 발악적책동에 혐오감을 금할수 없다, 당장이라도 남녘땅으로 달려나가 이 가증스러운 놈들을 몽땅 요정내고싶다고 말하였다.

선교구역 주민 김옥(녀자,30살)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밝히신것처럼 나라의 분렬을 종식시키고 통일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는 북과 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하는것이다, 남조선당국이 진정으로 민족을 위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란다면 동족대결정책을 철저히 버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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