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한 관계기관이 서울시내 98개 초, 중, 고등학교 학생 1만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결과를 밝혔다.
그에 의하면 응답자의 41.8%가 학교내에서 폭력을 당한적이 있다고 하였으며 39.8%가 날이 갈수록 성행하는 폭력행위때문에 자살하려 하였다고 대답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