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성, 중앙기관 정무원들이 11일 올해 첫 금요로동을 진행하였다.
그들은 올해 경제건설의 주공전선의 하나인 농업부문을 지원할 마음안고 짧은기간에 1 500여t의 거름을 장만하였다.
림업성, 체육성, 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은 만경대구역 원로남새전문농장 농업근로자들의 새해농사차비를 도와주었다.
사동구역 리현남새전문협동농장에 나간 국가계획위원회, 철도성, 륙해운성, 녀맹중앙위원회 등 여러 단위 정무원들은 거름부리기와 운반작업 등을 하였다.
외무성, 무역성, 농업성, 조선로동당출판사를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은 력포구역 류현남새전문협동농장의 포전들에서 일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