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로동당과 인민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와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주체의 기치높이 펼쳐주신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승리의 신심드높이 전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주체의 한길, 이것은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력하며 사회주의로 전도양양한 조선의 백승의 항로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당의 위업은 주체의 혁명위업이며 우리가 가는 길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길이다.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우리 인민에게 자주적인 사상의식과 불굴의 정신력을 안겨주신 절세의 위인이시다.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한길을 따라 조선혁명은 자주의 기치높이 총대의 위력으로 힘차게 전진하게 되였고 우리 조국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솟구쳐오르게 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일찌기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기치를 높이 드시고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치시였다.주체의 선군사상은 위대한 장군님의 절대불변의 혁명사상이고 사회주의강성국가는 우리 장군님의 원대한 리상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자주정치, 선군정치가 있었기에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천백배로 강화될수 있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나아가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이다. 바로 여기에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고 종국적승리가 있다.
론설은 주체의 한길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영원한 불변의 진로이며 그 길우에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최후승리가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