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새누리당》의 대변인이라는자가 며칠전 《〈북인권법〉제정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지만 실현되지 못했다고 볼부은 소리를 늘어놓으면서 《태도를 바꾸어야 한다.》느니,《전향적협조》니 하고 악법채택을 야당에 강박해나섰다.
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반역패당의 망동은 공화국의 존엄높은 체제에 도전하는 또 하나의 엄중한 정치적도발이고 북남관계를 파국의 최극단에로 몰아넣는 반민족적범죄행위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새누리당》패들이 《북인권법》을 채택하려고 발악하는 목적은 날로 승승장구하는 공화국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를 해치고 《체제통일》야망을 실현해보려는데 있다고 폭로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보수패당이 추진하는 《북인권법》이라는것은 반공화국삐라살포와 극우보수단체지원 등 북남사이의 체제대결을 제도적으로 고착시키는것을 골자로 하는 사상 류례없는 대결악법이다.그러한 악법을 기어코 채택하려는 반역패당의 속심은 결국 북남관계를 불신과 대결의 극단에로 몰아넣고 체제대결을 심화시켜 우리를 어째보려는것이다.
《새누리당》패거리들은 스스로 저들이야말로 민족의 운명을 해치고 북남관계를 파국의 절정, 전쟁국면에로 떠미는 극악한 대결집단이라는것을 말짱 드러내놓았다.
《새누리당》은 지금 새 《정권》의 등장을 앞두고 리명박《정권》의 대결정책을 계속 유지해보려고 꾀하고있다.
《새누리당》패거리들의 《북인권법》채택놀음을 묵과할 경우 동족대결의 악몽같은 5년이 또다시 재현될수 있다.이것은 절대로 용납 못할 사태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