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나이제리아 잠파라주 구싸우시에서 명예시민칭호를 드리였다.
명예시민증서를 전달하는 의식이 지난해 12월 31일 시행정부청사에서 진행되였다.
의식에는 나이제리아 잠파라주 구싸우시행정부 인사들과 이 나라에서 사업하고있는 조선기술협조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의식에서는 명예시민증서가 조선기술협조단 단장에게 전달되였다.
구싸우시행정장관 무함마드 라왈리 마다는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발사로 조선은 세계에 막강한 국력과 높은 수준의 우주과학기술을 시위하였다고 말하였다.
일부 나라들이 조선의 위성발사를 각방으로 방해해나섰으나 조선은 자기의 결심에 따라 발사를 단행함으로써 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을 안겨주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구싸우시행정부는 조선인민의 강성국가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하실뿐아니라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고계시는 김정은각하께 명예시민칭호를 드리기로 결정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를 명예시민으로 모신데 이어 또다시 김정은각하를 명예시민으로 모신것은 구싸우시력사에서 최대의 경사로 된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강성국가를 건설하며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성취할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