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은 사회적으로 자살행위가 도를 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남조선의 자살률은 세계적으로 가장 높다고 하면서 1시간당 2명씩 목숨을 끊고있다고 전하였다.
10대와 20대, 30대에서 자살은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있고 40대, 50대는 2위라는 통계까지 나와있다고 밝혔다.
자살문제를 개인적인 문제로만 밀어놓을수 없으며 《정부》가 해결책을 고민해야 할 때라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