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신문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그이의 위대성을 칭송하는 글을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우리의 집 쏘치》 지난해 12월 27일부는 《세계에서 가장 젊으신 령도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인민들은 김정은동지를 《한없이 겸손하고 인자하신분》, 《뜨거운 인간애를 지니신분》, 《세심하고 자애로우신분》, 《위풍있으면서도 친절하신분》으로 칭송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받드시고 인민의 리익을 첫 자리에 놓고 나라를 령도하신다.
그이께서는 현대과학기술에 정통하시였을뿐아니라 경제발전과 그 동향, 문학과 예술 등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환히 꿰들고계신다.
그이께서는 특히 비범한 최고사령관으로서 세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계신다.
지금 국제사회계에서 김정은동지를 현대정치가, 군사가로서의 모든 자질과 품격을 완벽하게 갖추신 령도자로 칭송하는 목소리가 세차게 울리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김정은동지께서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경축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은 세계를 경탄시켰다.
세계 1만 2,000여개 출판보도물들이 그이의 연설을 련일 전하면서 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
캄보쟈신문 《크마애 아마따》 7일부는 《어머니당의 위대한 령도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은각하를 제1비서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어머니당으로서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승리만을 떨칠것이라고 전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나툰 방글라》 7일부도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였다》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