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체스꼬,수리아인사가 지지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미로슬라브 슈쩨빤은 7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의 담화석상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하신 신년사는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주었다.
신년사를 하시는 김정은동지의 모습에서 김일성주석과 꼭 같으신 그이의 고매한 풍모를 다시금 절감하였다.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조선이 지난해 달성한 성과들을 총화하고 올해 조선인민앞에 나서는 과업을 명백히 밝혀주었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은 조선인민이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경제강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고 확신한다.
수리아농민총동맹 국장 할리드 하즈알은 같은 날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일군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난해 조선당과 인민이 위대한 승리를 이룩한것은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다.
막강한 국방력은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기본담보이다.
조선의 경제강국건설전망은 확고하다.
올해는 김정은각하께서 이끄시는 조선의 승리의 해, 번영의 해로 더욱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