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소식을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이 지난해 12월 13일부터 26일까지의 기간에 집중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소리방송은 《조선은 현명하게 행동하였다》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김정은제1위원장께서는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유훈을 관철하시여 나라를 우주강국대렬에 들어서게 하시였다.
조선은 위성발사와 관련한 요구들을 철저히 준수하였다.
방송은 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의 한 전문가가 조선은 자기 나라도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평화적우주개발권리를 가지고있다고 생각하고있다,그 누구도 조선의 립장을 꺾지 못할것이다,조선은 이 권리에 토대하여 로케트기술과 우주기술을 발전시키고있다,그 어떤 결의도 이를 가로막지 못할것이다고 주장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이 나라의 도쥬지TV방송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자기 나라의 로케트발사를 경축하고있다,위성을 탑재한 장거리로케트를 성과적으로 발사한 조선은 당당한 우주강국으로서의 자세를 취하고있다,조선의 성공은 우주에서의 세력관계를 새롭게 대하게 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네팔신문 《머저두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공지구위성발사성공에 련대성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공화국이 내짚은 힘찬 발걸음은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인류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준다고 지적하였다.
뽈스까공산주의청년동맹 인터네트홈페지는 《광명성-3》호 2호기위성발사장면과 함께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광명성-3》호 2호기를 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시킴으로써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였다고 전하였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 인터네트홈페지 동북망, 꾸바의 TV방송, 렐로흐방송,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 인디아신문 《힌두》, 뛰르끼예신문들인 《휘리예트 라디깔》, 《줌 후리예트》, 카나다신문 《티엠엘데일리》와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프랑스반제전선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사회주의조선, 과학의 승리》, 《조선의 위성 궤도를 따라 정상가동》, 《로케트를 우주에 발사한 기쁨을 누리고있는 조선》 등의 제목으로 《광명성-3》호 2호기위성의 성과적발사와 관련한 소식을 보도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