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도서 《나의 아버지》가 중국에서 발행되였다.
도서는 진달래아동기금 회장 진달래 싸파리니가 집필한것이다.
지난해 12월 15일 진달래아동기금의 주최로 중국에서 발행식이 진행되였다.
진달래아동기금, 중국주재 아랍공보쎈터, 중국공공외교문화교류쎈터, 출판보도계 인사들이 참가하였으며 중국을 방문하고있는 조선대외문화련락위원회대표단이 초대되였다.
진달래아동기금 회장은 연설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자기와 자기 가정에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친어버이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는 조선을 위한 좋은 일을 많이 하여 김정일아버님께 기쁨을 드릴 마음으로 아동기금을 설립할것을 결심하였다.
그런데 김정일아버님께서 뜻밖에 서거하시였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에 접하였다.
나는 그이의 탄생 70돐에 드리기로 계획했던 도서 《나의 아버지》를 눈물속에 완성하였다.
아버님의 서거 1돐을 계기로 나는 진달래아동기금설립을 적극 지지해주신 김정은원수님께 이 도서와 함께 감사의 편지를 올리기로 마음다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