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이 새해벽두부터 리명박역적패당이 동족대결소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담화를 2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와 국제기구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인민일보》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 대변인은 담화를 발표하여 리명박이 1일에 한 《북방한계선》고수발언은 새해벽두부터 벌리는 반공화국대결소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대변인은 또한 남조선국방부 장관의 신년메쎄지와 통일부 장관의 조선을 겨냥한 발언을 비난하면서 전체 조선동포들이 남조선당국이 새해벽두부터 벌리는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각성을 높일것을 호소하였다.
조선의 천만군민은 자주권을 지키기 위하여, 민족이 바라는 통일의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해나갈 결의에 충만되여있다고 하면서 오늘 북남관계는 대결과 전쟁이냐, 아니면 대화와 평화냐 하는 기로에 놓여있다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
중국신문 《참고소식》,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리아 노보스찌통신과 신문 《로씨스까야 가제따》, 인터네트신문 《브즈글랴드.루》, 네팔 써거르마타TV방송 그리고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인터네트홈페지도 국방위원회 대변인담화를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