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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 《새누리당》의 《북인권법》조작책동의 속심 폭로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 남조선의 《새누리당》 대변인은 《북인권법제정을 더이상 미뤄선 안된다》고 하였으며 이 당 최고위원회의에서도 《북인권법을 하루속히 통과시켜야 한다》는 망발들이 쏟아져나왔다.

1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새누리당》것들의 《북인권법》조작책동은 존엄높은 공화국의 체제와 인민에 대한 모독이고 로골적인 도발이라고 단죄하였다.

남조선을 참혹한 세계최악의 인권페허지로 만든 《새누리당》것들이 《북인권법》을 만들겠다고 소동을 피우는것이야말로 가소롭고 파렴치한 망동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새누리당》의 《북인권법》조작책동은 북남공동선언리행의 앞길을 가로막고 북남관계를 파국의 최극단에 몰아넣으며 나아가서 전쟁불집을 터뜨리려는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새누리당》이 《북인권법》조작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는것은 저들의 반인민적,반인권적악정으로 높아가는 민심의 불만을 딴데로 돌리고 대결정책의 연장을 꾀하는 불순한 음모의 산물이다.

우리는 존엄높은 우리 체제를 헐뜯으며 《인권》이요 뭐요 하는자들은 그가 누구든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며 단호히 심판할것이다.

만일 괴뢰국회에서 《북인권법》이 조작되는 경우 북남관계에 돌이킬수 없는 엄중한 후과가 초래될것이며 그 책임은 전적으로 《새누리당》이 지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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