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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신년사를 지지
(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여러 나라 인사들이 2일과 3일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를 통하여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방글라데슈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게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미래에 대한 신심을 안겨주는 고무적기치로 된다고 말하였다.

캄보쟈의 국가라지오방송총국 총국장과 언뜨리 미엑출판사 사장은 조선인민이 김정은원수의 령도따라 새해에도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하리라고 굳게 믿는다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은 조선인민은 인공지구위성발사에서 성공함으로써 세계를 들었다놓았으며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승리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었다고 말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위원장은 조선인민이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올해의 투쟁목표들을 달성하여 경제강국건설에서 획기적인 전변을 가져올것이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시하였다.

단마르크의 공산당 위원장은 경제건설을 다그쳐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정책을 적극 지지한다고 언급하였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신년사에서 제시된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둘것을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브라질 진정한 민주주의운동 전국조정자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해 조선이 나아갈 길을 휘황히 밝혀주시였다고 하면서 사회주의조선의 미래는 락관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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