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제명을 다 산 리명박괴뢰정권이 새해벽두부터 《북방한계선》고수에 대하여 떠들며 극도의 반공화국대결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리명박괴뢰정권은 남조선사회의 신뢰를 완전히 잃은 반인민적이고 외세에 의존한 《정권》이며 미제의 장단에 춤추는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불법무법의 《북방한계선》을 고집하면 할수록 초래될것은 대결뿐이다.
집권 5년간 조선의 통일위업에 막대한 피해만 준 리명박괴뢰정권을 력사의 오물통에 쓸어넣어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은 반역의 무리들이 청산되여야 남조선사회가 편안하고 통일의 그날을 앞당길수 있다는것이 오늘의 시대적요구이라고 언급하였다.
우리는 역적쓰레기들을 쓸어버리고 통일을 반드시 이룩하려는 조선의 립장에 련대성을 표시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