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밝힌데 의하면 20대의 경제활동참가률이 불과 60.1%로서 사상 최악의 수준에 이르렀다.
10명중 4명이 완전한 무직업자들이며 그 수는 1년전보다 15만명이상이나 늘어났다 한다.
방송은 이러한 사실을 전하면서 《20대가운데서도 대학졸업을 전후한 20대후반이 특히 심각하다. 빚을 내여 비싼 등록금을 메우고도 졸업해봐야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 현실이 새해벽두 우리 사회의 슬픈 자화상이다.》고 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