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이 10일 회화예술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조선의 미술발전면모를 소개하였다.
통신은 조형예술의 독자적인 형식인 독특한 조선식의 보석화가 세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있다, 조선보석화작품은 수백년이 지나도 퇴색하지 않아 영구적으로 보존할수 있다고 보도하였다.
보석화의 형상수단과 묘사대상 등에 대하여 서술하고 통신은 작품들에서는 맑은 아침의 나라 조선의 모습이 그대로 보인다, 자연과 주위세계의 정서, 세태풍속의 조화로움이 안겨온다고 강조하였다.
통신은 조선보석화창작단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가르치심에 의하여 조직되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보석화창작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조선보석화가 국제무대들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만년화는 조선의 독특한 공예의 하나로서 다른 나라들에서 인기를 모으고있다고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