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진행된 오산덕상체육경기대회(2012.12)에서 전망이 기대되는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였다.
특히 짧은주로속도빙상경기에서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신진선수들이 순위권에 입선한것이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았다.
기자와 만난 장산체육단 감독 리영실(녀자, 43살)은 짧은주로속도빙상경기는 단위시간동안에 승부가 좌우되는 속도경기라고 할수 있다, 신진선수들은 하루빨리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는 체육강자로 준비할 열의를 안고 훈련의 나날에 다지고다진 육체, 기술, 전술적잠재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오랜 경기경험을 가지고있는 선수들과도 어깨를 겨루며 훌륭한 경기장면들을 펼쳐보였다고 말하였다.
장산체육단의 엄철, 김정미선수들은 짧은주로속도빙상경기 개인종합순위에서 1위를 하였다.
출발속도가 빠르고 속도와 힘, 인내력이 좋은것이 이 선수들의 특기이다.
그들은 어릴 때부터 서성구역청소년체육학교에서 속도빙상을 배웠으며 꾸준한 훈련을 통하여 기술을 련마하여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