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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와 몽골에서 주체사상,선군정치 토론회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에 관한 토론회가 5일과 7일 이딸리아와 몽골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주체사상연구위원회, 헤르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몽골 정치경영학원,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그리고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로베르또 가브리엘레는 《주체사상의 위대한 생활력》이라는 주제의 토론을 하였다.

그는 지난해 조선이 이룩한 가장 큰 성과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체의 힘과 기술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궤도에 성과적으로 진입시킨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앞으로도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위대한 기적들을 련이어 창조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 마떼오 까르보넬리도 김정은동지는 세계가 공인하는 명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천만뜻밖에 잃고 몸부림치며 슬픔에 잠겨있던 조선인민이 산악같이 일떠설수 있은것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때문이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지도리사회 성원 드.나란토야는 선군정치에 관한 토론회에서 세계는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더욱 강화발전되는 조선을 커다란 관심속에 주시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선군정치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경제강국도 건설해나가는 조선은 자주를 지향하는 모든 나라들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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