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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꼬,말레이시아인사들 조선은 태양이 꺼지지 않는 나라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체스꼬,말레이시아인사들이 조선방문소감을 피력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인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성원 요제프 쎄르비스따는 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일부 언론들은 조선인민이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과학기술, 교육, 우주개발, 보건, 건설, 전력생산 등 여러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해 전혀 전하지 않고 허위보도만을 일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나는 조선을 방문하여 현실을 직접 목격할수 있는 기회를 가지였다.

이 나라에서는 지하철도와 뻐스, 궤도전차, 무궤도전차와 같은 대중교통수단들이 많이 운영되고있다.

사람들은 식당과 상점, 유원지들에서 정상적인 생활을 누리고있으며 그 어디에서도 거지나 집없는 사람을 찾아볼수 없다.

태양절 100돐경축열병식은 나에게 큰 감명을 주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열병식을 통하여 현대적인 무장장비를 갖춘 강력한 군대가 나라를 굳건히 지키고있다는것을 시위하였다.

조선은 또한 현대적인 농업과 식료가공공업도 가지고있다.

이 모든것을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의 경제봉쇄속에서 이룩하였다.

나는 아름다운 이 나라에서의 사회주의건설을 가로막을 힘은 그 어디에도 없다고 확신한다.

조선은 조선로동당과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령도밑에 더 큰 성과들을 달성하고있으며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을 변함없이 계승해나갈것이다.

말레이시아 인티렉튜얼 페임회사 사장 응 욕 기는 7일 좌담회에서 처음으로 조선을 방문하여 태양절 100돐경축행사들에 참석하신 김정은령도자각하의 모습을 뵈옵고 조선의 앞날을 락관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우리는 조선의 들끓는 현실을 직접 목격하였다.

방문소감을 종합한다면 조선은 태양이 꺼지지 않는 나라이다.

태양과도 같은 환한 미소와 우렁우렁한 음성까지 선대수령들그대로이시고 정력에 넘치신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시여 태양은 영원히 빛나고 조선의 미래는 더욱 밝고 창창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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