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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리명박정부 5년백서》발간하려는 흉계 단죄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역적패당이 이달말에 12권으로 된 《리명박정부 5년백서》를 발간하려 하고있다.

백서는 역도의 심복들이 한권씩 맡아쓰는데 5권을 맡은것은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천영우와 위기관리실장 안광찬이다.

이자들은 5권의 제목을 《원칙에 립각한 대북관계》로 달고 서문에 박아넣은 《리명박정부가 북의 변화를 목표로 삼고 눈에 잘 나타나지 않지만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다.》느니,《북 내부에 변화를 일으킬 에네르기가 계속 상승하고있다.》느니 하는따위의 궤변들을 미리 언론들에 내돌리고있다.

1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여기에는 여론을 오도하여 온 민족이 규탄하는 저들의 동족대결정책을 합리화해보려는 흉계가 깔려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그들이 파산된 대결정책을 합리화해보려고 황당한 잡소리를 마구 내돌리고있는것은 공화국의 현실에 대한 비렬한 외곡날조라고 규탄하였다.

공화국의 엄연한 현실을 감히 부인하면서 천영우와 안광찬이 개꿈같은 수작을 늘어놓은것은 저들의 정치적무지만을 스스로 드러냈을뿐이라고 비난하였다.

천영우가 《국제신문》과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공화국을 헐뜯는 독설을 내뱉은것과 관련하여 우리는 이미전에 경고를 했다고 밝혔다.

론평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영우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공화국에 대한 악담질을 일삼고있는것은 범무서운줄 모르는 하루강아지의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천영우는 혀를 잘못 놀린탓에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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