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는 락하산인사로 언론을 장악해온 리명박《정권》이 그동안 공정한 보도를 주장하는 언론인들을 수십명이나 해고하고 450여명을 징계처분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언론의 공정성을 보장하지 못하면 사회의 민주화를 실현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당국이 공영방송의 정상화를 최우선과제로 삼고 징계처분받은 언론인들에 대한 문제부터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