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료리협회에서 료리정보봉사체계를 개설하였다.
서재료리정보기술교류사 부원 안성일(남자, 35살)은 지금 《조선료리》홈페지가입자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콤퓨터망이 련결되여있는 곳이면 누구나 다 자기의 주소를 입력하고 홈페지를 열람할수 있다.
남성들도 좋아하지만 녀성들 특히 가정주부들의 관심이 대단하다.
이 체계로는 각종 료리상식과 경험, 기술, 리론, 외국료리, 주방설비와 관련한 자료들과 다매체편집물들을 볼수 있다.
료리만드는 방법만도 근 8,000건이 들어있다.
《조선료리》홈페지의 열성독자중의 한사람인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동력과 기술원 김은심(녀자, 26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전에는 료리 하나를 특색있게 만들자고 해도 많은 책들을 보아야 했다.
그러나 지금은 홈페지를 통하여 필요한 자료들을 얻을수 있어 료리를 쉽게 그리고 맛있게 가공할수 있다. 부모들은 물론 식구들모두가 좋아한다.
앞날의 가정주부로서 많은것을 배우고 경험도 쌓게 되였다.
평양의 안산정식당 책임자 리원희(녀자, 43살)는 료리와 관련한 홈페지가 있었으면 했는데 이렇게 나오니 식당운영이 매우 편리하게 되였다, 료리사들의 기술수준이 높아지고 음식들의 질이 개선되여 손님들이 늘어나고있다, 손님들의 구미와 요구에 맞게 즉석에서 음식을 봉사해주니 그들이 아주 좋아한다고 말하였다.
이 프로그람은 음식문화를 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욱 개선하는데서 의의가 큰것으로 하여 제23차 전국프로그람경연 및 전시회에서 높이 평가되였고 쏘프트웨어우수제품등록증을 받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