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중앙에네르기과학기술사에서 열복사체식보온부뚜막을 전국에 도입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이곳 연구집단은 주민용연료문제를 해결하는데 탐구와 실험을 거듭해왔다.
이들은 조선에 흔한 페설물을 자원화하여 열복사제를 개발하고 이를 리용한 부뚜막을 합리적으로 만드는데 성공하였다.
열복사의 원리에 보온효과를 결합한 열복사체식보온부뚜막은 본래 30~40%밖에 안되던 열효률을 70%이상 높일수 있고 석탄은 30%나 절약한다.
발열량이 낮은 저열탄이나 초무연탄도 가정들에서 쉽게 리용할수 있다.
열복사제는 착화탄불통에 사용해도 그 효과를 크게 볼수 있다.
여러 시, 군들의 많은 세대들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