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대한 독보회가 5일과 9일에 메히꼬로동당,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도미니까통일된 좌익운동에서 진행되였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는 신년사에 대한 독보회를 새해 2013년에 들어와 메히꼬로동당의 첫 정치행사로 진행하게 된것을 커다란 영광으로 간주한다고 말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조선의 당과 군대, 인민이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뜻밖에 잃은 상실의 아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지난해에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창조한데 대하여 총화하시고 올해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힘있게 전진시키며 대외관계를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을 제시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조선은 자주성이 강하고 전체 인민이 당과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나라, 위대한 선군정치로 국방력을 백방으로 다진 강국이라고 밝혔다.
메히꼬로동당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이 지난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하였다.
메히꼬로동당은 언제나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편에 서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 꼰쓰딴띤 로따루와 도미니까통일된 좌익운동 총비서 호쎄 미겔 메히아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개척하고 이끌어오신 자주위업, 선군위업이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완성되고있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밝히신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