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월 17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군력이자 국력이라는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뼈에 새긴 철리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군력이자 국력이며 국력이자 군력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군력이자 국력이라는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제국주의와의 대결전을 통하여 뼈에 새긴 철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처럼 미국의 끊임없는 횡포한 군사적압력과 침략위협을 받는 나라는 세계에 없다.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은 랭전이 종식된 후 사회주의붉은기를 높이 추켜들고 나아가는 공화국을 압살하려고 피를 물고 달려들었다.

만일 우리가 틀어쥔 총대가 강하지 않았더라면 조선반도에서는 이미전에 벌써 제국주의자들에 의해 침략전쟁이 일어났을것이다.

오늘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미제와의 군사적대결에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고있는 조선의 현실은 군력이자 국력이라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아무리 경제가 발전하고 과학기술이 발전되였다고 하여도 군사력을 키우는것을 홀시하면 이미 이룩한 경제발전에서도 지장을 받게 된다. 이것은 종당에는 제국주의자들의 손탁에 들어가는 결과를 초래한다.

국제무대에서 주권국가들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간섭과 군사적침략책동으로 하여 인류의 평화와 안전에 엄중한 위험이 조성되고 특히 조선반도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이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고있는 조건에서 우리가 군력을 강화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막강한 군력으로 조국의 안전과 나라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지키고 동북아시아, 나아가서 세계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려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