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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대 최우수 선수,감독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주체101(2012)년 10대 최우수선수, 감독들이 선정되였다.

최우수선수들은 안금애(녀자,유술), 김은국(남자, 력기), 엄윤철(남자, 력기), 림정심(녀자, 력기), 박경옥(녀자, 권투), 량춘화(녀자, 력기), 양경일(남자, 레스링), 리세광(남자, 체조), 리광일(남자, 모형항공), 김원철(남자, 모형항공)이다.

이들은 지난해에 진행된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와 아시아선수권대회 등 여러 국제 및 국내경기들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최우수감독들중에서 류주성(남자)과 박기성(남자), 리춘경(남자), 김춘희(녀자)는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의 유술과 력기선수들을 담당했던 감독들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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