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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동지께 새해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새해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그이께 에티오피아련방민주공화국 대통령, 레바논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말레이시아전국말라이통일당 총비서,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방글라데슈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수리아공산당(통일) 총비서, 수리아아랍사회주의동맹당 총비서, 수리아아랍민주동맹당 총비서, 캄보쟈의 크메르민주당 위원장,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총서기,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로씨야자유민주당 위원장,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마쟈르공산주의로동당 위원장,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체히-모라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프랑스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국제비서,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대변인(당수), 우크라이나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 민주꽁고로동당 총비서, 에짚트민족진보통일련합당 총비서,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위원장, 총비서, 에짚트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 도미니까혁명적대안당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국제비서, 메히꼬사회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브라질공산당 중앙위원회 전국위원장과 국제비서,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총비서, 국제비서,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총서기, 우루과이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국제비서, 에꽈도르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가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또한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 ,아랍사회부흥당 부총비서, 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뽈스까공산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 에스빠냐인민공산당 국제관계비서, 가나민족민주대회 부총비서, 미국로동자세계당 전국위원회 비서국 성원,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이며 국제김정일상리사회 서기장인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김일성김정일기금 공동리사장, 전 쏘련국방상, 로씨야 엔.에쓰.나제쥬지나명칭 국립아까데미야베료즈까무용단 단장과 지배인, 로씨야 이고리 모이쎄예브명칭 국립아까데미야민속무용단 지배인, 로씨야 엠.예.뺘뜨니쯔끼명칭 국립아까데미야민속합창단 단장, 로씨야내무성 내무군아까데미야협주단 단장, 로씨야 21세기관현악단 단장, 이딸리아종합투자그룹 리사장인 지중해개발은행 리사장, 유엔식량농업기구 총국장, 세계식량계획 집행국장,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위원장과 총서기,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리사,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공동서기장, 로씨야련방 하바롭스크시장을 비롯하여 중국, 로씨야, 네팔, 레바논, 말레이시아, 먄마, 몽골, 방글라데슈, 수리아, 스리랑카, 싱가포르, 캄보쟈, 타이, 파키스탄, 까자흐스딴, 이란, 인도네시아, 인디아, 일본, 웬남,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벌가리아, 벨라루씨, 스웨리예, 슬로베니아, 체스꼬, 프랑스, 핀란드,뽈스까, 영국, 오스트리아, 우크라이나, 이슬란드, 이딸리아, 기네, 나이제리아, 리비아, 베닌, 민주꽁고, 에짚트, 메히꼬, 볼리비아, 브라질, 꼴롬비아, 뻬루, 에꽈도르의 정계, 사회계, 군부,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국제기구,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 대표들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그들은 새해를 맞으며 김정은동지께 충심으로 되는 인사를 드리였다.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지난해에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혼연일체의 위력을 더욱 힘있게 과시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특히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는 선군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경탄을 표시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조선인민이 이룩한 자랑찬 성과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축전과 축하편지들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이 새해에도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끊임없는 전진을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그들은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김정은동지께서 부디 안녕하시기를 삼가 축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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