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적청년운동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목소리는 조선을 방문한 여러 나라 청년일군들속에서 힘있게 울려나왔다.
에스빠냐공산주의청년련합 총서기 후안 노구에이라 로뻬스는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존함을 청년조직의 명칭에 모신 의의에 대하여 조선방문과정에 명백히 알게 되였다.
조선의 청년조직이 강력하게 꾸려질수 있은것은 김일성주석의 청년중시사상이 있었기 때문이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혁명의 려명기부터 청년들이 혁명투쟁에서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시고 청년운동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그이의 독창적인 령도에 의하여 조선청년운동은 승리의 한길로 걸어올수 있었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니가투 다그나체우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걸출한 수령들에 의하여 창립되고 강화발전되여온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은 조직력, 단결력, 전투력이 강한 대중적인 조직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위대한 선군정치와 청년중시정치가 있어 조선의 사회주의는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었다.
중국공산주의청년단 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 왕홍안은 체류기간 근면하고 용감한 조선청년들의 투쟁모습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조선청년들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청년들이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세계민주청년련맹 위원장 디미트리스 팔미리스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청년들은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고있다.
또 한분의 위인이신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것은 조선청년들에게 있어서 행운으로 된다.
걸출한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광명한 미래에로 힘차게 나아가고있는 조선청년들이 부럽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이 앞으로도 세계민주청년련맹활동과 청년학생운동에서 핵심적역할을 하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