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돐에 즈음하여 네팔기자협회와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의 공동주최로 경축집회가 6일 까뜨만두에서 진행되였다.
네팔공산당(마오바디)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씨.피.가즈렐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진보적인류는 조선로동당과 사회주의조선을 희망의 등대로 바라보고있으며 조선인민이 이룩한 모든 승리와 성과에서 고무를 얻고있다고 말하였다.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군사적위협과 경제제재속에서도 사회주의의 기치높이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할뿐아니라 오늘은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으로 미국과 당당히 맞서나가는 조선을 세계는 경탄속에 바라보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조선이 이룩하고있는 모든 승리의 밑바탕에는 선대수령들의 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조선인민을 수령의 혁명위업수행에로 이끄시는 김정은원수의 현명한 령도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원수께서 계시여 자기의 존엄을 귀중히 여기며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해나가는 조선은 보다 큰 진보와 번영을 이룩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