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가 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였다.
홈페지는 글에서 조선은 국제사회에서 자주의 강국으로 널리 알려져있다,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시종일관 견지해나가는 나라가 바로 조선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은 자주정치, 자립경제, 자위적국방력으로 존엄과 위용, 백승을 떨쳐왔다고 하면서 글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에 대해 상세히 전하였다.
오늘 공화국의 진두에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계신다고 하면서 글은 조선은 자주의 강국으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홈페지는 《조선, 과학기술발전의 60여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후부터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위하여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글은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끊임없이 발전하여온 조선의 과학기술은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자기 발전의 새로운 최전성기를 맞이하였다고 전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은 오늘 김정은최고령도자에 의하여 그대로 이어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온 나라에 세차게 타번지고있는 새 세기 산업혁명과 더불어 조선은 과학기술분야에서 더욱 눈부신 성과를 이룩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