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 각국의 출판보도물들이 탁월한 령도력과 한없이 고매한 덕망으로 국제사회의 커다란 주목을 받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적풍모를 칭송하고있다.
영국신문 《타임스》는 지난해 1월초 2012년에 있게 될 많은 중대한 사변들을 예고하고 그에 따라 여러 분야의 주목할만한 명인들을 렬거하면서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그중 한분으로 선정하였다.
로씨야신문 《웨쩨란》은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정일각하의 서거후 《력사상 가장 짧은 기간에 국제사회계의 가장 큰 관심을 모은 명인》으로 되시였고 《현 세계의 10대명인》으로도 선정되시였다,국제사회는 《현대정치가, 현대군사가의 모든 자질을 완벽하게 체현하신 청년령도자의 출현으로 김정은시대가 시작되였다.》고 평하고있다고 전하였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뷸레찐은 오늘의 세계는 주체, 선군의 계승자이신 김정은열풍의 세계이다, 세계언론들은 김정은열풍에 휩싸여 련일 칭송과 경탄의 소식을 보도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캄보쟈 아까뻬통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정치무대에 공식 등장하시자마자 일약 세계적인 명인으로 되시였다.
2012년에 세계의 주요언론들이 그이를 주목되는 명인으로 선정하였다.
지금 국제사회의 이목이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 쏠리고있다.
그이에 대한 언론들의 평은 력사상 가장 짧은 기간에 가장 커다란 관심을 모은 가장 젊은 지도자이시라는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진보적인류는 김정은최고령도자를 세계자주화위업의 개척자, 령도자이시였던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의 사상과 위업의 위대한 계승자로 높이 받들어모시고있다, 세계 수많은 나라의 당 및 국가, 정부수반들, 각계층 인민들과 국제 및 지역기구 인사들이 김정은동지께 삼가 선물을 올리고 흠모의 정을 담아 시가작품들을 창작발표하고있다고 전하였다.
네팔신문 《쩌르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선에 대한 령도를 시작하신지 1년만에 세계의 위대한 령도자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 널리 알려졌으며 그이를 찬양하는 행사들이 전세계를 휩쓸고있다.
짧은 기간에 나라의 주권과 단결력을 보다 강화하신 그이께서는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받들어 조선을 더욱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서방의 간섭과 비난을 묵살하고 위성발사를 성공에로 이끄신 그이의 위인상과 담력에 세계가 끓고있다.
웬남중앙TV방송은 김정은령도자의 명성은 조선의 위성발사성공과 함께 비상히 높아가고있다고 하면서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지난 1년간 새로운 품격을 과시하시였다, 세계는 그이께서 이끄시는 조선을 주시하고있다고 전하였다.
중국의 《국제선구자안내보》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젊으신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지니신 국제적안목과 담력, 지략 그리고 강성국가건설에 대한 조선 당과 정부,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신념을 통하여 미래의 조선이 반드시 새로운 기상을 떨칠것이라는것을 엿볼수 있다.
그이께서는 공개연설들과 로작발표를 통하여 김정은시대의 시작을 선포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의 젊고 왕성한 정력과 세련된 령도력은 반드시 조선을 찬란한 미래에로 이끌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