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2사단 포병무력과 괴뢰군 7포병려단이 15일부터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린 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였다.
군사연습 마지막날인 17일 경기도 련천군에서 포실탄사격연습이 벌어졌다.
이날 괴뢰호전광들은 미군포병부대에 저들의 탄약을 공급하는 한편 미제침략군이 지정하는 좌표대로 우리의 중요대상물을 타격하는 사격연습에 열을 올렸다.
한편 괴뢰군부대들이 21일부터 최전연일대에서 북침선제공격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대규모 전쟁연습들을 감행하려 하고있다.
괴뢰군 8, 21사단들은 25일까지 남조선강원도 철원과 경기도 포천 등지에서 각각 땅크와 장갑차, 병력을 비롯한 방대한 무력을 투입하여 우리에 대한 공격을 가상한 침략전쟁연습을 벌릴것을 획책하고있다.
또한 괴뢰군 6사단은 2월 8일까지 남조선강원도 철원에서 겨울철전투능력을 높이기 위한 대규모기동훈련을 비롯한 군사연습들을 벌릴것이라고 공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