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베이징에서 끝난 전략적안전문제에 관한 제8차 로중협상결과 두 나라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미싸일방위체계창설뿐아니라 전지구적인 미싸일방위체계창설에 광분하는 미국의 책동에 우려를 표시하고 그에 공동으로 대처하여나갈데 대하여 합의하였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것은 날을 따라 그 위험성이 부각되고있는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에 대한 응당한 대응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지금까지 미국이 저들의 미싸일방위체계가 《적》의 《미싸일공격》으로부터 자국과 동맹국들을 《보호》하기 위한것이라고 광고하여온것은 황당하기 짝이 없는 궤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실지로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가 방어용이라면 나토나 자국의 관할구역에 국한되여야 한다. 그러나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작전범위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대국들과 전략기지들을 포괄하고있다.
미국이 우리의 허구적인 《위협》을 걸고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추진하고있는 목적은 다른데 있다.
그것은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더욱 위협하면서 임의의 시각에 압살하며 지역대국들을 제압하자는것이다.
미국이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완성하게 되면 중국과 로씨야를 비롯한 전략적경쟁대상나라들이 핵무력을 포함한 전략무력을 강화하는 길로 나갈수밖에 없다.
사실들은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이 군비경쟁을 조성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파괴하는 요인으로 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준다.
론설은 미국의 위험천만한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은 국제적인 규탄배격을 받아 파탄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