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소속 67개 로조 핵심성원들과 로동자들이 정리해고와 비정규직철페, 로조파괴중지 등 로동문제해결을 요구하여 16일 서울에서 항의투쟁을 벌렸다.
먼저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로동자들에게 있어서 리명박집권 5년은 해고당하고 구속당하고 탄압받은 피눈물의 5년이라고 하면서 현 《정권》하에서 로동자들은 노예의 삶을 강요당하였다고 개탄하였다.
그들은 수많은 로동자들이 정리해고로 일터에서 쫓겨나 길거리를 헤매고있으며 생존권보장을 요구하여 철탑우에서 롱성을 벌리고 죽음으로써 항거하고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당국은 강건너 불보듯하며 아무런 관심도 돌리지 않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당국이 끝까지 로동문제해결을 외면한다면 2차, 3차 투쟁을 더욱 강도높이 벌려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로동자들은 그 자리에서 롱성투쟁을 전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