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량심수석방공동행동이 16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부정부패로 구속된 친인척들과 측근들에 대한 역적패당의 특별사면책동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리명박이 친형 리상득, 전 방송통신위원장 최시중, 전 지식경제부 차관 박영준,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등을 특별사면하려고 하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단체는 리명박이 온갖 불법과 부정행위를 저지른 측근 정치인들을 법의 심판도 받기전에 사면하겠다니 국민의 분노가 폭발하는것은 당연한것이라고 밝혔다.
리명박이 매번 사면때마다 그 무슨 《국민통합》을 운운한데 대해 언급하고 량심수들에 대한 사면이야말로 그에 부합되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현 《정권》이 민중의 생존권투쟁과 진보적사회운동에 대한 탄압을 계속하면서 부당하게 구속한 량심수들을 집권기간 단 한명도 사면하지 않았다고 규탄하였다.
지금도 감옥에는 수백명의 량심수들이 갇혀있다고 단죄하였다.
단체는 당국이 부정부패로 구속된 자들에 대한 사면책동을 중지하고 량심수들을 석방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