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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전문과 편지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전문과 편지를 보내여왔다.

김정은동지께 팔레스티나해방전선 중앙위원회,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네팔공산당(마오바디)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총비서, 레바논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총비서, 몽골민족민주당 위원장,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방글라데슈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수리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수리아공산당(통일) 총비서, 수리아아랍민주동맹당 총비서, 수리아아랍사회주의동맹당 총비서, 수리아 알 아흐드 알 와타니당 총비서, 스리랑카인민해방전선 지도자, 캄보쟈의 크메르민주당 위원장, 팔레스티나해방민주주의전선 총비서, 팔레스티나인민투쟁전선 총비서, 인도네시아다양성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총서기,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총서기,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총서기, 노르웨이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제1비서,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 로씨야자유민주당 위원장,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마쟈르공산주의로동당 위원장,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벨라루씨공산주의근로자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체히-모라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프랑스혁명적공산주의자동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국제비서,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 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위원장과 부위원장 겸 국제비서, 총비서,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대변인(당수), 이딸리아통일공산당 총비서,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기네무지개인민련합 총비서,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산토메 프린시페해방운동-사회민주당 위원장, 에짚트민족진보통일련합당 총비서,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위원장, 총비서, 에짚트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 도미니까통일된 좌익운동 총비서, 도미니까혁명적대안당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국제비서,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칠레공산당(프로레타리아행동) 중앙위원회 제1비서, 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전국지도자가 전문과 편지를 보내여왔다.

또한 네팔대회당 중앙위원회 국제부장, 뛰르끼예로동당 부위원장,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 말따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뽈스까공산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 가나민족민주대회 부총비서, 적도기네민주당 제1부총비서, 꽁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에꽈도르사회주의 광범한 전선당 국제관계비서,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이며 국제김정일상리사회 서기장인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김일성김정일기금 공동리사장, 로씨야 엔.에쓰.나제쥬지나명칭 국립아까데미야베료즈까무용단 단장과 지배인, 로씨야 이고리 모이쎄예브명칭 국립아까데미야민속무용단 지배인, 로씨야 엠.예.뺘뜨니쯔끼명칭 국립아까데미야민속합창단 단장, 로씨야내무성 내무군아까데미야협주단 단장, 로씨야 21세기관현악단 단장, 이딸리아종합투자그룹 리사장인 지중해개발은행 리사장, 세계민주청년련맹 위원장, 쁠럭불가담학생청년조직 총서기,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위원장과 총서기,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리사,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공동서기장, 로씨야련방 아무르주 장관을 비롯하여 중국, 로씨야, 네팔, 레바논, 말레이시아, 먄마, 몽골, 방글라데슈, 수리아, 싱가포르, 캄보쟈, 쿠웨이트, 타이, 파키스탄, 필리핀, 까타르, 우즈베끼스딴, 이란, 인도네시아, 인디아, 일본, 노르웨이,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벌가리아, 벨라루씨, 스위스, 스웨리예, 슬로베니아, 슬로벤스꼬, 체스꼬, 프랑스, 핀란드, 뽈스까, 영국, 오스트리아, 우크라이나, 이슬란드, 이딸리아, 에스빠냐, 기네, 나이제리아, 남아프리카, 베닌, 잠비아, 짐바브웨, 탄자니아, 민주꽁고, 튜니지, 우간다, 에짚트, 에티오피아, 메히꼬, 브라질, 베네수엘라, 꼴롬비아, 뻬루, 아르헨띠나, 에꽈도르, 뉴질랜드의 정계, 사회계, 군부,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국제기구,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 대표들이 전문과 편지를 보내여왔다.

전문과 편지들에서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 숭고한 덕망으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과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애국자, 불세출의 위인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 인민들사이의 친선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신 김정일동지의 거룩하신 존함과 태양상은 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전문과 편지들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한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 캄보쟈인민당 중앙위원회, 단마르크의 공산당 위원장이 전문을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