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나이제리아,민주꽁고,에티오피아,로씨야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는 7일 성명에서 김정은원수의 신년사는 나이제리아인민에게도 희망과 신심을 안겨주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이 2013년에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 그리고 세계의 자주화를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자랑찬 성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는 8일 성명에서 김정은원수께서는 력사적인 첫 신년사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념원과 유훈을 받들어 조선인민에게 번영하는 강성국가,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려는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천명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신년사를 통하여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새로운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신 김정은원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고 지적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는 10일 성명에서 김정은각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는 11일 성명에서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조국통일의 주체는 전체 조선민족이며 온 민족이 힘을 합치면 이 세상 못해낼 일이 없다고 말씀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조국통일의 앞길에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가로 놓인다해도 전체 조선민족은 단합된 힘으로 반드시 조선땅우에 번영하는 강성국가를 건설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