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터 17일까지 남조선 경기도 련천군훈련장에서는 괴뢰륙군 제7포병려단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2사단 포병대대와 합동혹한기훈련을 감행하였다.
2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겨레의 평화통일지향에 찬물을 끼얹고 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는 모험적인 전쟁소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괴뢰호전광들이 이번 전쟁연습을 《적도발상황》에 대비하여 호상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한것이라고 한것은 구차한 변명에 불과하다고 비난하였다.
조선반도에서 도발하는것은 다름아닌 괴뢰호전광들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올해에 들어와 감행된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책동을 자료적으로 폭로하였다.
론평은 년초부터 련이어 감행되는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서 긴장은 날로 격화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이번 전쟁연습이 남조선괴뢰군과 미군이 겨울철에 진행하는 첫 합동혹한기훈련이라는데 있다. 이로써 임기의 마지막시각이 다가올수록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더욱더 악을 쓰는 리명박역적패당의 흉심이 여실히 드러났다.
괴뢰패당은 북침전쟁도발책동으로 저들에게 쏠리는 인민들의 분노의 화살을 피해보려 하고있다.
그러나 북침전쟁도발은 자멸의 길이다.
도발자들에게 차례질것이란 파멸밖에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