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이 로동자들에게 파쑈적탄압을 가한 당국의 반인권적폭압조치에 항의하여 1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6일 당국이 정리해고와 비정규직철페, 로조파괴중지 등 로동문제해결을 요구하는 로동자들의 투쟁을 경찰병력을 내몰아 무차별적으로 탄압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이 과정에 투쟁참가자들에게 부상을 입히고 금속로조 조직부장을 비롯한 8명을 체포하였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현 《정권》의 잔인무도한 횡포를 더이상 두고 볼수 없다고 하면서 로동자들에 대한 파쑈폭압조치에 대응하여 강도높은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