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지난해 12월 25일 진주시청이 사회취약계층의 건강을 돌보는 직업에 종사하던 간호원들에 대해 별도로 재계약을 하지 않을것이라는 립장을 밝힌 사실을 폭로하였다.
결국 기간제계약완료라는 리유로 간호원들이 추운 한겨울에 거리로 내몰렸다고 그들은 개탄하였다.
그들은 이번 조치는 부당한 해고행위라고 하면서 이에 항의하여 롱성투쟁에 돌입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