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리해고, 비정규직, 로조파괴 긴급대응비상시국회의》가 17일 서울 광화문주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당국의 로동운동탄압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수많은 로동자들이 당한 죽음은 《정부》와 자본에 의한 학살이라고 단죄하였다.
권력을 등에 업은 업주들이 로조에 망라된 로동자들을 폭력으로 억누르고 해고하며 탄압하고있다고 단체는 규탄하였다.
단체는 여기에 《정부》와 보수언론, 법원까지 합세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당국이 로동운동탄압을 중지할데 대한 요구를 외면하며 책임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각계각층의 힘을 모아 대규모투쟁에 나설것이라고 단체는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