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최인태 이바라기조선초중고급학교 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예술단성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할아버님이신 김보현선생님과 할머님이신 리보익녀사의 묘,아버님이신 김형직선생님과 어머님이신 강반석녀사의 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탄생하신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그들은 이 력사의 집에 깃들어있는 불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그들은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었다.
단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방문할 때마다 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더욱 가슴깊이 간직하군 한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국을 찾아주시였으며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였다.
진정 그이는 인민의 수령,민족재생의 은인이시다.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위업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장군님의 전사,제자들답게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어 총련의 대,애국의 대를 굳건히 이어가는데 적극 기여하겠다.
한편 예술단은 주체사상탑과 개선문,국가선물관,릉라곱등어관,인민야외빙상장 등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