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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에서 주체사상전국토론회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실》이라는 주제의 메히꼬주체사상전국토론회가 14일 메히꼬시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으며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토론회에서는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의 보고에 이어 서기장 아르끼메데스 뻬레스 벨료 등 인사들의 토론이 있었다.

보고자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미국의 악랄한 압살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고있다. 특히 지난해 자체의 힘과 기술로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하였다.

조선은 미국이 제일 두려워하는 사회주의나라이다.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두려워하는것은 이 나라가 당과 수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일심단결되고 핵억제력을 포함한 강력한 공격 및 방어수단을 다 갖춘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이기때문이다.

조선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것은 위대한 주체사상이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되기때문이다.

조선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우리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깊이 연구하는 한편 메히꼬인민들에게 널리 보급하여야 한다.

토론자들은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자주의 기치,선군의 기치높이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과 결부하여 깊이있게 해설론증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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