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강점 미군병사가 마약을 몰래 반입하다가 발각되였다.밀수통로는 미군의 군사우편이였다고 한다.
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로써 남조선강점 미군이야말로 남조선사회를 병들게 하고 인민들을 타락시키는 범죄의 온상이라는것이 다시금 드러났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해방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에 기여든 첫날부터 오늘까지 미제는 남조선인민들에게 이루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만을 들씌운데 대해 자료적으로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에 미제침략군이 둥지를 틀고있는 한 미군의 야만적인 범죄는 하루한시도 그치지 않을것이다.
미제침략군에 의해 저질러지는 범죄를 막고 남조선인민들이 그 피해를 면하자면 하루빨리 강점군을 철수시켜야 한다.
랭전이 종식된지 오랜 지금 미국에는 남조선에 군대를 계속 못박아둘 그 어떤 명분도 없다.국제적으로도 외국군대를 철수시키는것이 추세로 되고있다.
미집권층이 남조선강점 미군을 지역의 평화와 안정보장을 위한 《억제수단》이라고 광고하는것은 남조선강점을 영구화하려는 불순한 기도를 가리우기 위한 궤변에 불과하다.
민족의 수치이고 온갖 비극의 온상인 미제의 남조선강점을 끝장내는것은 조선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고 시대의 절박한 요구이다.
남의 땅을 타고앉아 주인행세를 하면서 못된짓만 일삼는 범죄집단을 조선민족은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