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이 18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당국의 반인민적악정을 끝장낼것을 주장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지금 수많은 로동자들이 인간답게 살아보려고 《정권》과 자본에 항거하고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당국이 로동자들의 피타는 절규를 외면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리명박이 집권전기간 로동자들의 생존권을 짓밟고 로동운동을 탄압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전지역의 고통받는 민중의 마음속에 불을 지펴 투쟁에 떨쳐나서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로동자가 주인이 되는 세상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을 끝까지 벌려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집회에서는 결의문이 랑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