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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략전쟁의 불을 지피려는 위험한 대결소동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이 우심해지고있다.

언론들이 밝힌데 의하면 괴뢰호전광들은 다음달까지 우리측 해안을 타격하기 위한 미싸일을 해외에서 끌어들여 백령도와 연평도에 배치하려 하고있다. 동시에 섬수역에서의 군사적충돌시 우리에 대한 공격을 목적으로 개발한 중거리 정밀유도폭탄도 실전배비하려 하고있다.

새해첫날 리명박역도가 《북방한계선은 남북통일때까지 우리의 령토선이자 평화선인것만큼 목숨걸고 지켜야 한다.》고 악의에 찬 망발을 줴친것을 시작으로 련이어 계속되는 도발적망동은 조선반도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조선서해 5개 섬을 거점으로 기어이 전쟁을 일으키려는 괴뢰들의 어리석은 기도가 얼마나 무모한 단계에 이르고있는가를 그대로 보여준다.

리명박괴뢰패당이 집권전기간 조선서해 5개 섬들을 북침전쟁의 새로운 발화점으로 만들려고 시도해온것은 이미 알려져있다.

집권 초기부터 괴뢰패당은 《북방한계선》을 두고 령토개념에 준하는 선으로서 지켜내야 한다느니, 《서해 북방한계선을 중심으로 한 서부지역은 안보의 핵심》이라느니 하며 졸개들을 부추겼다.

제3의 서해교전준비에 만전을 기하며 《북방한계선》에 무력을 증강하고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라는 명령들이 괴뢰군부대들에 하달되였다.

지난해에는 리명박이 괴뢰대통령들중 처음으로 연평도에 기여가 《북방한계선을 목숨걸고 지켜야 한다.》고 기염을 토하였다.

역적패당의 추동질에 의해 섬수역에 구축함, 최신형고속함을 비롯한 함선들과 각종 미싸일, 포 등 침략무력이 대대적으로 증강배치되고 《F-15K》전투기들이 섬들에서의 전투시 우리를 공격할수 있게 출격태세를 갖추었다.

2011년 6월에는 이곳 섬들에서의 작전을 전문으로 하는 서북도서방위사령부를 내오며 침략전쟁준비를 더욱 본격적으로 다그쳤다.

조선서해 섬들에서의 군사적충돌 등을 가상하여 북침계획을 수정보충한데서도 리명박괴뢰역적패당의 침략적흉계를 잘 알수 있다.

지난해초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이 미국을 행각하여 상전과 《국지도발공동대비계획》을 위한 《전략기획지침》에 도장을 찍었다.

그에 의하면 지난 시기 괴뢰군이 주도해온 국지전을 미제침략군의 가담하에 공동으로 치르게 되여있다 한다. 계획실행을 위해 미제는 남조선강점 미군은 물론 주일미군, 미태평양군사령부소속 무력까지 국지전에 투입하기로 하였다.

지난 시기 조선반도에서의 전면전만을 미군이 주도하는것으로 되였던 전쟁계획에 비해볼 때 이번의 지침은 사소한 군사적충돌에 불과한 국지전을 전면전규모에서 치르게 한다는것이 내외의 평이다.

결국 이 지침을 통해 괴뢰들이 조선서해 섬들에서의 군사적충돌을 불씨로 하여 새 전쟁의 불을 지피려 하고있다는것이 명백히 드러난것이다.

실지로 《대비태세를 갖춘다.》는 명목으로 이 전쟁계획에 따른 군사연습들이 조선서해에서 련이어 벌어졌다.

특히 지난해말 섬들에 대한 그 누구의 포격을 가상하여 괴뢰군 전체가 실지 기동훈련에 돌아쳐 정세를 일촉즉발의 사태에로 몰아갔다.

섬들에서는 괴뢰해병대가 수시로 포사격연습을 감행하고 증강된 해군 함선들이 우리를 해상으로부터 타격하기 위한 공격훈련에 돌아치다못해 우리측 령해깊이 련이어 침입하며 우리를 심히 자극하였다.

군부호전광들은 이밖에 주변수역에서 미제침략군과 해병대상륙, 함포사격, 어뢰발사, 폭뢰 및 기뢰투하, 특공대침투 등을 위한 대규모 합동해상전쟁연습, 해안군수지원훈련, 련합대잠수함훈련을 비롯한 전쟁연습들을 전기간 끊임없이 감행하였다.

정상적인 경계근무수행중에 있던 우리측 경비정에 대고 선불질하고 연평도일대의 우리측 령해에 포사격을 가하는것과 같은 도발행위들이 수없이 감행되였다.

참으로 리명박역적패당이야말로 동족대결에 명줄을 걸어온 극악한 매국배족의 무리이다.

지나온 북남관계를 통해 우리 겨레는 동족대결로 초래될것은 전쟁밖에 없다는것을 절감하였다.

남조선의 반통일세력은 하루빨리 동족대결정책을 버리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의 길로 나와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적패당은 새해벽두부터 최전연일대에서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들을 련이어 벌려놓는것으로 대답해나서고있다.

리명박역적패당이 아무리 발악해도 반역패당청산을 위해 떨쳐나선 민족의 격노한 심판을 결코 면할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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