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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단체들 조선외무성 비망록 지지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단체들이 남조선에 있는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할것을 미국에 요구한 조선외무성 비망록을 지지하여 공동성명,성명을 발표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14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남조선에 있는 《유엔군사령부》는 유엔과 하등의 관계가 없이 미국이 고안해낸 《기구》이라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조선이 정전협정을 항구적인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하여 제안하였지만 미국은 이를 의도적으로 무시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75년 유엔총회에서는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할데 대한 문제와 관련한 2건의 결의가 채택되였지만 미국은 국제사회와 세계인민들의 한결같은 념원에 어긋나게 자기의 의무를 회피하였다.

미국이 유령같은 《유엔군사령부》를 《다국적련합기구》로 만들려 하는것은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을 힘으로 압살하기 위한 련합을 형성하며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미국의 지배와 영향력을 확대하자는데 목적이 있다.

조선이 전쟁을 억제하기 위한 자체의 노력을 부단히 강화하는것은 참으로 응당하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와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는 16일 발표한 성명들에서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하는것은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필수적요구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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